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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개설한 이유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생각하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은 대부분의 시간을 ‘생각’을 하며 보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죠).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생각하기’시간에, 조금 더 값지고, 멋지고, 영롱하고, 환상적인 ‘생각’을 한다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전 좋은 생각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책을 읽으며 사유의 과정을 거치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거리의 풍경과 사람들의 말소리 등을 관찰하며, 새로운 것을 배워 사고의 폭을 넓히는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좋은 생각을 건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얻은 좋은 생각들이 그냥 놔두면 금세 어디론가 사라지기 일 수였습니다. 생각이 남아있다면 계속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을 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기록하기 위해 많은 것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메모지를 사서 들고 다녀보고, 스마트폰에 에버노트를 깔아 기록해보고, 밤마다 일기를 써보려고 노력하고. 여러 시행착오 끝에 어느 정도 생각을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고민이 떠올랐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의 활동과 생각을 보며 생각을 얻는데, 나의 생각을 올리면 다른 사람이 생각할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그리고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호기심도 발동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아 이거 다른 사람한테 자랑하고 싶은데’하는 경우도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생각 기록도 할 겸, ‘블로그’를 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고, 그렇게 ‘hyuni.me’가 탄생하였습니다.

 

  앞으로 제가 하는 생각들 중 좋은 생각이라고 보이는 것이 있다면 열심히 글을 작성해서 올리는 것이 목적이자 목표입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으니, 여러분들은 저의 생각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을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